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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1.10.11

    유권무죄有權無罪  무권유죄無權有罪 ? 범죄수사는 실력인가. 돈 잔치 인가? 삼척시민들은 김대수 시장의 뇌물사건과 관련하여 분노하고 있다. 공범자들 중 주변 인물은 즉시 구속하면서 의심이 가는 사건의 몸통을 외면하는 것은 수사에 의혹이 많다는 것이다.

     

    구속된 공범 자들은 경찰 조사과정에서 배척 할 수 없는 정황과 진술 등을 하였지만 법원은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 따라서 강원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김 시장을 불구속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그러나 본 사건은 사회 지도층의 중대 범죄 혐의라는 점에서 영장기각 2개월이 지나도록 기소여부 도 결정하지 못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시민들은 정의로운 검찰의 의지가 무엇 인지 알고 싶어한다.

     

                                                                                                   정치사회부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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