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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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1.16



    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전명섭)는 지난 14일(토) 관내 홀몸 어르신 가구에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해당 가구는 대문에서 연탄창고까지 거리가 있어 연탄 배달업체에서도 배달을 꺼렸던 곳이다.

    20여 명의 협의체 위원들은 사랑의 띠를 만들어 연탄을 나르고, 이를 차곡차곡 쌓았다.


    전명섭 위원장은 “환하게 웃는 어르신의 모습에 뿌듯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분께 연탄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정하고,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누비며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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