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급장자 윤필재 4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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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10.04




    2020년 추석 씨름대회에서 태백급 최강자인 의성군청의 윤필재가 이준호를 꺾고 추석씨름 태백장사에 올다.

    윤필재는 강원도 영월에서 열린 추석 씨름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이준호를 3 대 1로 물리치고 태백 급 추석장사 타이틀을 4년 연속 제패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윤필재는 태백장사 결정전에서 첫판을 안다리로 내줬지만, 둘째 판을 돌림배지기로, 셋째 판을 들배지기로 따내 전세를 뒤집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어진 넷째 판에서 윤필재는 이준호가 들배지기 공격을 예상하고 수비하자, 빗장걸이를 성공시키며 3 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윤필재는 앞서 8강전에서 수원시청의 고진국을 2대1로, 4강전에서 증평군청의 손희찬을 2대 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윤팰재는 명절씨름대회인 설날 장사와 단오 장사, 추석 장사를 석권하며 올해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통산 8번째 태백장사를 차지했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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