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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25

     

    태백시가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국민임대주택 건설사업 및 장성 문화플랫폼·생활SOC복합화사업 현상설계 사업설명회가 오늘(24일) 오후 2시 태백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태백시는 국민임대주택(230억 원) 및 장성 문화플랫폼(64억 원), 생활SOC복합화사업(180억 원)의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019년 11월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행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철거 중인 장성동 화광아파트 부지에 조성될 국민임대주택, 장성 문화플랫폼, 생활SOC복합화사업에 대한 현상설계(건축설계) 공모는 지난 6월 19일부터 진행되었다.

     

    7월 23일 LH의 심사를 통해 당선작이 발표됨에 따라, 오늘(24일) 선정작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현상설계 공모의 과업은 189세대 9층 규모의 국민임대주택과 장성 문화플랫폼(생활역사전시관, 게스트하우스, 탄탄문화마당 등)·생활SOC복합화(국민체육센터, 작은영화관, 건강생활지원센터)시설의 건축 계획 및 기본설계 수행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사업설명회를 통해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요 거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며, “현상설계안을 기본으로 하여, 본 사업은 내년 5월에 착공해 2023년 상반기에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7년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주거지지원형 태백산자락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492억 원을 투입하여 장성동 화광아파트 일원에 추진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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