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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20.07.21

     

     


    태백시는 시민의 건강과 관련하여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다. 그러나, 수질검사성적서는 없다. 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왜 표시 할 필요가

    없는지에 관한 설명 조차 없다.

     

    시민들에 의하면  특별권력관계에서 예산을 집행하는  태백시 소속 4급이하 직원들은  예산을 집행하는 행위는 계약법과 관계없이 업체를  아무 식당이나 선택하여 밥 먹는 행위와 같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같이 벌률행위와 사실행위도 구분 못하는 지방서기관이 모인 집단에서 우리 태백시민들은 그들로부터 무엇을 기대하겠는가?

     

    또한,  공무원들은 민원 전화를 응대 할  경우 " 이 ***있잖아 전화왔어"라며 민원인이 다 들리는데 동료 공무원에게 입에도 못 담을 욕을 한다는 것이다.

     

    예산 집행 멋대로하고 법규도 지키지 않으며 우리 불쌍한 시민들을 향하여 망나니 같은 갑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태백시 부채가 얼마이며 변제과정이 분기별로 어떤 예산과목에서 변제가 이루어 지고 있고, 그로인한 태백시민의 예산소모의 고통을

    얼마나 받아야하는지?  태백시 재난지원금과 관련하여 교부금 등 국가의 태백시 지원예산으로 변제 할 것이 아닌가?

     

    코로나19  발생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들 가정이 파괴되고 이혼하고 죽지 못해 산다는데 공무원들 월급 한푼 감급없고 천국이 따로 없다는 것이다.   

     

    공무원 자신들만 행복하고 안위만 생각하는 태백시청의 존재 이유에 대하여 무용론이 나오는 근거라고 시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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