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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8

     


     각 정당 및 후보자 공약 대응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로 지역 몫 찾는다.

     

    태백시가 내년 4월에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대비, 각 정당 및 후보자 공약 대응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한다.

     

    시는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는 정책 사업들을 발굴, 해당 사업이 총선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선제 대응에 나선다.

     

    전 부서에서는 이달 말까지 기존의 현안과제는 물론 태백의 미래상 및 발전방향과 직접 관련이 되는 핵심적‧구체적 과제들을 발굴한다.

     

    제안한 과제들은 우선순위 선정을 거쳐 전문기관의 자문을 받게 된다.

     

    시는 이를 통해 사업을 구체화시키고,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 각 정당과 후보자의 공약사업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자료집을 제작‧배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 현안사업의 총선 공약 채택은 ‘지역 목 찾기’의 좋은 기회이자 현안 해결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각 정당과 후보자에게 우리시의 주요 정책사업들을 공약사업으로 역 제안함으로써 상호 win-win하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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