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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2

     

     


    제23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성택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장‧태백시니어클럽 노인복지유공 표창 수상 했다.

     

    태백시는 오늘(2일) 오전 11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3회 노인의 날 중앙 기념식에서 노인복지증진 유공으로 이성택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태백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은 이성택 대한노인회 태백시지회장은 초등학교 교장 퇴임 후 태백시노인회에서 운영하는 학생 예절학교 강사와 노인대학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태백시실버예술단 창단에 기여했다.

     

    이밖에도 노인 재능 나눔과 노인일자리 창출 등 어르신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공을 크게 인정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태백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어르신 일자리 발굴 및 확대에 앞장 서 왔다. 금년에는 22개 사업 1,303개의 노인 일자리사업을 추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3회를 맞는 노인의 날(10월 2일)은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1997년 보건복지부에서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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