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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9.10.01

     


    태백시는 오는 2일(화) 오전10시 산업전사위령탑 경내에서 순직산업전사위령제를 거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지하자원 개발을 위해 봉직하다 순직한 산업 전사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태백시 순직산업전사 추모의 날 조례」를 제정, 매년 10월 2일 순직산업전사를 기리는 위령제를 거행하고 있다.

     

    위령제에는 류태호 태백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사회 단체장과 유가족,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고인들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가발전의 초석이 된 순직 산업전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자리인 만큼 중앙과 도 단위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위령제 준비 및 초청장 발송 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순직산업전사 위령제는 지난 1975년 11월 29일 준공된 순직 산업전사위령탑의 제막과 함께 시작됐으며, 이번 의례식은 유족협의회의 의견을 반영해 제물방식으로 시행된다.

     

    박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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